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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플레이 소녀 - フレフレ少女 (2008)






                                                                    (이미지 출처 : 네이버 검색)



フレフレ少女 (2008)



감독 : 와타나베 켄사쿠


출연 : 아라가키 유이, 나가야마 켄토, 나이토 타카시




우리나라에서 흔히 하는 응원단(치어)의 동작이 어디서 나왔나 싶었더니

일본 각 학교의 응원단의 응원 동작이 우리나라에 고스란히 옮겨온건가 보다

아라가키 유이가 올백 머리를 하면서 남자교복을 입는 모습을 보니까 안쓰러웠고

계속 뭔가 찌질하게 나왔지만 맨 마지막에는 그나마 유이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그나저나 나가야마 켄토가 에이타의 동생일줄이야 전혀 감도 못 잡았다

저 나이토 타카시 아저씨를 보면 늘 우리나라의 김영철 아저씨가 생각난다

그 '인생은 아름다워'에 출연하신 그 사람

응원이 어떤건지 새롭게 인식하게 만들어준것 같다

그저 우리편이 힘내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응원단의 응원만으로도

팀의 승패가 좌우될수 있을만큼 시합에서 응원단의 응원은 큰 비중을 차지한다

기합으로 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고 상대팀의 사기를 깍는다

그냥 계속 즐겁게 볼수 있었던 영화인것 같다

약간 뻔한 스토리이기는 하지만 워낙 주제가 참신해서

뻔하다는것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내용에 몰입하게 만들어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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