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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는 고양이다 - グーグーだって猫である (2008)






                                                                         (이미지 출처 : 네이버 검색)

グーグーだって猫である (2008)



감독 : 이누도 잇신


출연 : 구구, 코이즈미 쿄코, 우에노 쥬리, 카세 료




잔잔하기 그지없는 영화

사바라는 고양이가 하늘나라로 가고 나서 새로 키우는 구구를 중심으로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을 보여주는 영화

러브라인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러브러브를 중심으로 내세운 영화는 아니고

우에노 쥬리의 웃는 모습과 카세 료의 훈훈한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았던 영화

그냥 쉬고 싶을때 그냥 편안하게 소소한 웃음을 즐기고 싶은 사람이 보면 딱

이 영화를 보면서 벼르고 있던 고양이를 키우겠다는 나의 의지가 대폭 상승

하지만 일본은 저층 건물이 많아서 고양이를 자유롭게 풀어놓기 쉬운 반면

한국은 아파트 투성이라서 고양이를 키우더라도 집안에 가둬 키울수밖에 없는 판국

과연 이런 환경속에서 고양이를 키우는 것이 좋은것일까라는 생각도 든다

일본에 가게 되면 반드시 키워주겠어

이 영화를 보면서 일본은 만화가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서도 알게된 계기였고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만화를 보면서 감동하고

인생을 바꾸는 계기까지 되는건 일본이 거의 유일 국가가 아닌가 싶다





(엘리자베스 카라 : 동물이 상처입거나 수술을 받았을 때, 치료 부위를 핥지 못하도록 목에 부착하는 기
                             구 그 이름은, 16세기 영국 엘리자베스 시대의 사람들이 둘렀던 옷깃에서 유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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